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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시공사례 — 벽과 아일랜드가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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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과 아일랜드가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한 덩어리 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벽과 아일랜드 상판을 따로 잘라서 무늬를 연결해 맞춘 것입니다.

이번 판교 현장은 벽과 아일랜드 상판을 똑같은 무늬를 맞춰서,
벽에서 상판으로 무늬가 끊기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만들었습니다.

아일랜드 옆면은 얇은 판 두 장을 비스듬히 잘라 맞붙이는 방식으로 마감해서,
실제보다 훨씬 두꺼운 한 덩어리처럼 보이게 마감했습니다.

벽 위쪽 조명 라인도 딱 맞춰서 끊기는 부분 없이 깔끔하게 이어지도록 시공했습니다:)

싱크대부분도 테두리 없이 상판과 평평하게 붙는 방식으로 시공하였고,
아일랜드 밑은 물건을 넣을 수 있는 오픈 수납칸까지 함께 짜 넣었습니다.
여러 공정이 한 번에 맞물리는 작업이라, 어디를 먼저 자르고 어디에 줄눈을 넣을지 미리 도면으로 정해놓고 시작했습니다.
아일랜드나 벽면 시공을 생각 중이시라면 편하게 문의 주세요.

📩 시공·가공 문의

010-7331-5253

현장사진, 손스케치면 충분합니다.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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