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서를 받아 놓고도,
왜 이 가격인지 몰라서
답답하셨죠?
"전부 묶어서 얼마"라는 한 줄짜리 견적. 계약하고 나면 붙는 추가비용. 포세린 빅슬랩을 직접 자르고 시공해 온 공장이, 그 견적 구조부터 바꿔서 해결해 드립니다.
포세린 견적, 세 가지가 항상 문제였습니다.
업계에서 오래 일하면서, 고객이 손해 보는 지점은 늘 같았습니다. 자재도 시공도 아닌, 견적서 그 자체였습니다.
한 줄로 끝나는 견적
자재값인지, 시공비인지, 무엇이 얼마인지 알 수 없습니다. 깎아 달라고 해도 어디서 깎이는지조차 모릅니다.
계약 뒤에 나타나는 추가비용
콘센트 구멍, 모서리 마감, 줄눈. 처음 견적엔 없던 항목이 시공 중에 하나씩 붙어 최종 금액이 불어납니다.
비교가 불가능한 견적
업체마다 포함 범위와 기준이 달라서, 싼 건지 비싼 건지 판단할 방법이 없습니다. 결국 감으로 계약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레는, 견적서를 전부 펼쳐서 드립니다.
중간 유통 없이 공장이 직접 견적을 씁니다. 숨길 마진이 없으니, 숨길 항목도 없습니다.
자재 · 가공 · 시공, 세 줄로 나눕니다
돌값 따로, 자르고 다듬는 값 따로, 붙이는 값 따로. 어디에 얼마가 드는지 한눈에 보이게 씁니다.
추가되기 쉬운 항목은 처음부터 적습니다
구멍 뚫기, 모서리 잇기, 표면 다듬기. 나중에 "별도"라며 붙는 항목들을 견적 단계에서 개수와 단가까지 미리 넣습니다.
확정 견적은 딱 한 번, 실측 후에 나옵니다
전화로 드리는 가견적은 말 그대로 참고용입니다. 현장 실측을 마치고 나가는 확정 견적서, 그 금액이 마지막입니다. 확정 이후로는 더 이상 바뀌지 않습니다.
같은 현장, 다른 견적서.
주방 아일랜드 상판 1건, 동일 조건 예시입니다. 어느 쪽이 안심되는지 직접 보시면 됩니다.
견 적 서
※ 타공·코너 가공·줄눈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별도 청구될 수 있음
— 무엇이 포함인지, 무엇이 별도인지 알 수 없습니다.
견 적 서 — 항목별 공개
— 현장 실측 후 확정된 금액입니다. 확정 이후로는 항목도 단가도 바뀌지 않습니다.
✓ 견적서에 없는 추가 청구 — 0원위 금액은 견적서 구성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견적은 자재·규격·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레의 견적서에는
세 가지 약속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견적서에 없는 비용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견적 단계에서 빠뜨린 항목이 있다면, 그것은 저희 책임입니다. 고객에게 전가하지 않습니다.
항목별 단가를 숨기지 않습니다.
자재, 가공, 시공 각각의 단가를 공개합니다.
다른 업체 견적과 항목 단위로 비교하셔도 좋습니다.
확정 견적서를 드린 뒤에는, 그 금액이 마지막입니다.
전화 상담은 가견적 참고용이고,
현장 실측 후 나가는 확정 견적서가 진짜 금액입니다.
확정 이후엔 바뀌지 않습니다.
숨은 항목, 또 있을까
불안하시죠?
그 불안, 지금 끝내드립니다. 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 계약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견적과 상담은 무료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또는 전화로 편하게 문의하세요
